OnRobot 소개

OnRobot은 덴마크의 로봇 클러스터 수도인 오덴세에 본사를 둔 신생 글로벌 기업입니다. 당사에서는 제조업체가 협업 로봇의 장점 즉 사용의 용이성, 비용 효율성 및 인간 근로자 옆에서의 안전한 사용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돕는 혁신적인 플로그 앤 프로듀스 EOAT(End-of-Arm Tooling)를 제공합니다.

비전 – 신념

당사의 비전은 업계를 선도하는 협업 EOAT(End-of-Arm Tooling) 기업이 되어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을 갖춘 혁신적인 협업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당사에서는 ‘협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최대한 사용자 친화적이고 안전한 다용도 제품을 설계한 이유도 바로 이것입니다.

연혁

OnRobot A/S는 협업 로봇공학의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세 곳의 혁신적인 EOAT(End-of-Arm Tooling) 기업을 합병하여 2018년 6월에 설립되었습니다. 미국 기반의 Perception Robotics사, 헝가리 기반의 OptoForce사, 덴마크 기반의 On Robot사가 모여 OnRobot A/S가 되었습니다. 이 강력한 동맹을 통해 로봇 EOAT(End-of-Arm Tooling)를 위한 혁신과 사용의 용이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 설립된On Robot사는, 플러그 앤 플레이식의 전기 그리퍼인 RG2 및 RG6을 출시했습니다. 이는 로봇 암에 직접 장착되며 기술자가 필요 없는 로봇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프로그래밍 및 조작이 가능할 만큼 간편합니다. 2014년, Bilge J. Christiansen,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케이블이 없는 혁신적인 그리퍼 설계 시작. Ebbe O. Fuglsang이 Bilge와 합류해 RG2 그리퍼의 소프트웨어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에 착수. 2015년, On Robot ApS가 설립되어 최초의 그리퍼를 유럽에 판매. 유통 네트워크 구축을 시작. 2016년, 개인 투자자와 Danish Growth Fund로부터 많은 투자 유치. 유통 네트워크를 아시아, 북미, 오세아니아로 확대. 2017년과 2018년, 미국과 말레이시아 및 독일에 지사를 설립하고 40개 이상의 국가에서 100곳 이상의 대리점으로 유통 네트워크 확장.

2012년에 설립된OptoForce사는, 산업 로봇에 촉감을 적용한 힘/토크 센서를 생산해 사람의 손재주가 필요할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OptoForce사는 2012년 대학 스핀오프 기업으로 출범해 로봇 공학 연구의 최신 기술을 산업에 적용하였습니다. OptoForce사의 이야기는 두 창립자 Ákos Tar 박사와 József Veres 박사가 대학의 같은 수업에서 생체공학 및 로봇공학을 수료할 때의 대학 프로젝트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두 다리 로봇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중점을 둔 분야 중 하나는 로봇의 감각을 개발하는 것이어서 X-Y-Z축을 따라 다리에 작용하는 힘을 측정해야 했습니다. 이들은 실리콘이 실제로 더 큰 하중에서 더 많이 변형되는 계층 구조를 개발했고 이로써 모든 방향에서의 측정이 가능해졌습니다. OptoForce사는 헝가리 벤처 캐피털 Day One Capital, Finext Startup, Momentum과 Universal Robots의 전 CEO인, Enrico Krog Iversen 등과 같은 유명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2012년,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두고 설립된Perception Robotics사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로봇 그리퍼를 개발했습니다. 바로 도마뱀에서 영감을 얻은 평평한 대형 물체를 처리하기 위한 그리퍼와, 로봇에 촉각을 제공하기 위한 호환 고무 촉각 센서(“피부”)를 갖춘 촉각 그리퍼가 그것입니다.